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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리그오브레전드 LOL

LOL 라이즈 템트리 룬셋팅 공략 <5/22 수정>

by 〃지노〃 2012.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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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챔피언공략 新 라이즈 템트리 룬셋팅<5/30>

 

http://recollectionx.tistory.com/221 <= 보러가기

 

↑리메이크에 맞춰 새롭게 공략을 썻습니다.^^

 

LOL 라이즈 템트리 룬셋팅 공략 <5/22 수정>

 

 

미드라이너의 정석 같은 존재 라이즈!

AP챔프임에도 불구하고 마나계수덕분에

마나를 필두로한 코어템으로 무장하면서 딜탱으로서 활약이 가능하다.

 

 

 

라이즈는 분명 강력한 챔프인건 분명하지만

라이즈를 픽한다고해서 모든 판을 이기는 것은 아니다.

라이즈의 경우 아군 정글러의 도움으로 킬을 초반부터 먹으면

그 차이를 눈덩이처럼 굴려 커지게 만들 수 있다.

 

 

 

라이즈 룬 셋팅

 

라이즈 룬셋팅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위의 셋팅은 그 악명높은 배보다 배꼽이 크다던

450ip로 산 챔프가 10000ip가까이 깨진다던 셋팅이다.

빨강 - 마관, 파랑+노랑 - 성장마나, 왕룬 - 이속

중반과 후반 딜량을 늘리기위한 셋팅이다.

 

 

위의 셋팅은 일반적인 AP 탱커의 수비적인 셋팅이다.

실제 대회에서 보통 이 셋팅으로 라이즈를 플레이한다.

딜량이 약간 부족한감도 없지 않지만

그만큼 데미지를 받으면서 꾸준한 말뚝딜이 가능하다.

 

 

 라이즈 특성 셋팅

라이즈는 역시 탱키함이 말뚝로 이어지기 때문에 방어에 21을 준다.

또한 이속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조에도 이속을 준다.

 

 

라이즈 주문

 

 +  or  or

점화를 드는 경우는 당연히 상대 미드라이너가 1:1약체일 경우이고

보통은 힐을 드는 것을 추천한다.

조금이나마 라이즈는 오래 생존하는것이 딜량으로 직결되고

라이즈를 초반에 킬하려는 상대를 역관광하는데에도 유용하다.

만약 베이가나 제라스처럼 CC기로 콤보를 시작하는 챔프에겐 힐보다도 정화가 좋다.

 

 

 

라이즈 스킬 트리

 

라이즈의 특이한점은 패시브에 있다.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재사용시간이 감소되기때문에 콤보로 스킬을

퍼부어서 상대에게 많은 딜량을 뽑아낼 수 있다.

QW 평타 QEQ 평타 RQ 평타가 콤보인데 초보일때는 하기 힘들다.

그냥 Q가 딜뽑는거고 중간중간에 W로 묶고 E로 Q쿨타임줄인다고 생각하면쉽다.

R쓰면 주문흡혈을 얻기 때문에 체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쓰고 미니언잡을때 써도 좋다.

참고로 Q가 사거리가 길고 W가 사거리가 짧기때문에 사거리계산을 잘해야 한다.

당연히 딜량이 중요한 Q를 선마하는 게 중요하고

그 다음으로 W를 마스터하고 E는 맨나중에 마스터한다.

스킬 마스터시 중요도를 따지자면 이렇다.

R>Q>W>E

 

 

라이즈 템트리

 

시작 

 

 OR

미드라이너의 처음은 신발 3포가 정석이지만

라이즈기때문에 마나보석 2포도 가능하다.

상대 챔프가 초반견제에 약한 챔프라면은 마나보석 2포가 더 효율적이다.

 

 

첫귀환(7레벨~9레벨)

 

 OR

 

첫귀환 후에 여신의 눈물 이후 마나보석까지 맞춘다면 굉장히 흥한 판이라 볼수 있다.

 상대 챔프의 스킬이 논타겟팅 스킬위주라면 마법사의 신발 후 Q견제도 나쁘지 않다.

이 타이밍에는 라이즈의 강력한 타이밍이므로 왠만한 딜교환에는 밀리지 않는다.

 

9레벨~11레벨 구간

 

1.

 

2.

 

 

라이즈가 엄청나게 강력해지는 구간이므로 딜교환을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다.

상대 컨트롤과 챔피언에 따라선 Q견제로 CS도 못먹게 해줄 수 있기도 하다.

특히 1번 템트리는 필자가 즐겨쓰는 템트리로서

마나통을 초반부터 늘려놓고 CS를 놓치지않고 여눈스택을 쌓으며

똥신발이기때문에 갱킹에 취약하므로 와드 2개는 항시 지참한다.

만약 상대도 똥신발이라면 적극적인 압박도 가능하다.

2번 템트리는 상대가 1:1에 강한 누커형 미드라이너일 경우 사용한다.

 

 

중반

 

1.

2.

중반부터는 마나보석을 필두로한 카탈리스트, 빙하의 장막을 맞추어주어

라이즈의 딜량과 맷집을 한껏 올릴 수 있다.

상대누커가 강력하거나 더블메이지 혹은 CC기로 무장되있다면 2번템트리로

아니면 무조건 1번템트리가 좋다.

여기서 는 일반적으로 먼저가주며 특히 라인전이 힘들면 먼져 가주는게 좋다.

레벨업이 될때마다 체력과 마나가 회복되어 라인전에 큰 도움이 된다.

 

는 상대 미드라이너가 AD챔프(탈론,판테온)면 먼져 가주는게 좋고

상대 원딜러가 흥했다면 먼저 가주는게 좋다.

이 빙하의장막이 갖춰지면 쿨감이 붙어서 콤보넣기가 훨~씬 편하다.

 

 

후반

 

1.

2.

3.

 

후반에는 더욱 라이즈가 탱키함을 가지는 타이밍인데

그 이유가 코어템인 얼어붙은 심장으로 방어력+100 상대 공속감소

벤시의 장막으로 인한 체력증가+마법1회방어효과가 정말 크다.

또한 여기에 워모그까지 갖춰주면 좋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지만

 

상대 AP챔프가 강하다면 => 부터 만들고

상대 AD챔프가 강하다면  => 부터 만든다.

 

 

이번 패치 기준 분석

 

이번 계수 패치로 인해 로아가 효율이 좋아졌다.

로아와 벤시를 비교해보면 

벤시 체력 375 마나 375 마법저항력 50

로아 체력 450(+180) 마나 525(+200) 주문력 60(+20)

 

로아 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벤시보다 마나를 많이 올려주며

1분이 지날때마다 계속적으로 마나와 체력, 주문력을 올려준다.

게다가 패치로 주문력계수가 추가되어서 주문력이 올라가도 데미지가 올라간다.

결론적으로 로아가 딜을 올리는 데에 효율적이라는 데는 이견이없다.

 

단, 그럼 밴시를 갔을때보다 탱키함에서 부족해질까?

여기서  음전자망토와  벤시의 차이를 보자.

벤시로 인하여 라이즈는 탱키해진다.

맞는말이지만 순수 마법저항력만 비교해보자.

 음전자망토는 740원에 마법저항력이 +48이다.

벤시는 로아를 포기하고 가야하며 마법저항력이 +50이다.

벤시와 음전자망토의 마법저항력 차이는 꼴랑 2차이다.

 

물론 벤시의 1회 마법무효화는 매우 좋지만 순수 탱커로서는

체력,마나,주문력을 더 올려주는 로아를 가주면서

단일 아이템으로 음전자망토를 가주면 굉장히 효율적인 템셋팅이 된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 로아+음전자망토를 갖추면서

하위 코어템인 빙하의장막까지 갖추기에는 타이밍이 굉장히 애매해진다.

그래서 필자는 흥하면 로아를 가지만 왠만하면 아직도 벤시를 가며 

얼어붙은 심장을 빠르게 가주는 구 빌드를 아직도 애용한다.

 

 

이제 마나에 비례하여 주문력을 올려주는

아크엔젤을 빠르게 가주는 것이 잉여짓이 아니게 되었다.

주문력계수로 인하여 딜량을 올리기위한 선택이 되었다.

 

역시 주문력이라는 변수 또한 딜량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

아크엔젤,로아 이 두가지 템이 딜량을 올릴 수 있는 템트리가 된다.

 

그리고 최근에 로아 +  밴쉬 조합도 쓰는 엽기적인 행각도

해보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중이다.

중요한것은 상대에게 딜을 높혀서 싸울것인가

탱키함을 갖춰서 싸울것인가의 문제이다.

 

 

 풀템

 

1.

2.

3.

 

대천사의 지팡이는 가장 마지막에 가주는 템이란걸 명심해야한다.

1번 템트리는 상대가 마방이 높을경우 사용하고

2번템트리는 상대 마방이 낮고 공격적인 챔프일 때 사용한다.

3번 템트리는 패치이후 극효율을 발휘한다.

 

여기서 고대인의 의지(일명:흡책)을 왜 안가냐?

라고 질문 할 수 있다.

흡책도 분명 좋은 템이지만 워모그만큼의 효율이 안나온다.

게다가 라이즈의 궁극기가 흡책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워모그로 버티면서 말뚝딜하는게 훠~얼씬 효과적이다.

 

 

실제 랭게임 돌릴때도 필자는 2워모그를 주로 간다.

그냥 애들 치던말던 4000이넘는 마나통이 다 없어질때까지

궁극기 주문흡혈로 체력체우면서 말뚝딜 한다고 보면 된다. 

 

 

 

라이즈의 상성은?

 

라이즈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들

갈리오 , 그라가스 , 브랜드 , 제라스 , 카시오페아 , 카사딘

 

라이즈가 정말로 강력한 챔프는 맞지만 CC기로 인하여 콤보가 끊긴다면

제대로된 딜을 하기가 어렵다.

또한 사거리가 타겟팅이기 때문에 상대에게 붙어야 공격이 가능한데

멀리서 원거리공격이 가능하면 취약해진다.

게다가 첫귀환 이후 라이즈가 쌔지긴하지만

아직 탱커로서의 역할은 힘드므로 상대가 폭딜이 가능하면

쉽게 녹아내릴 수 있다.

따라서 위의 챔피언들을 상대할때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강한 챔프임에도 라이즈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들

모르가나 , 블라디미르 , 사이온

 

의외지만 라이즈는 모르가나, 블라디미르, 사이온같이 강한챔프들에게도

딜교환에서 우위를 가져오며 유리하게 게임을 플레이 가능하다.

사람들이 블라디미르 카운터는 누구냐?

블라디미르 카운터없는거 아니냐? 하는데

블라디미르가 흡책나와도 라이즈가 쌘 9~11레벨 구간에는

라이즈의 딜량에 블라디미르가 디나이를 당하는 상황도 종종 나온다.

후반가면 블라디미르가 강력해지긴 마찬가지로 라이즈 또한 후반 딜탱형 말뚝딜이기 때문에

워모그 끼고 말뚝딜로 응징가능하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사이온 나오면 정말 땡큐이다.

 

 

 모든 AP챔피언의 카운터

탈론 , 판테온 , 르블랑

 

초반에 이 세 케릭터는 정말 미드라이너의 깡패라 볼 수 있다.

탈론과 르블랑은 6레벨에 한방콤보로 라이즈를 녹일 수 있으며

판테온은 렙1부터 창던지기로 라이즈를 운지시킬 수 있다.

이런케릭이 나오면 멘붕이 올 수 있으니

 

르블랑의 경우음전자 망토를

탈론, 판테온의 경우쇠사슬 조끼를

마나보석으로 마나통 늘리기보다 빠르게 사주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한타에서의 라이즈

라이즈는 룬감옥이라는 정말 좋은 CC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타를 주도하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로 상대 원딜이나 누커를 잡기 쉬우며

아군 원딜을 보호하기에도 편하다.

또한 탱커역할도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한타기여도는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사실 한타는 템이 잘뜨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고

 

라이즈를 플레이할때 명심해야할 점은

초반에 CS를 정말 정말 잘먹어야한다.

그래야 제때에 라이즈가 힘을 발휘하면서 팀을 캐리하기 쉽다.

또한 센스 것 점멸을 이용하여 룬감옥(W)으로 상대 챔프들을 잘 짤라줘야한다.

아군이 함께있다면 Q로 선방치는것보다도 W로 먼저 타겟팅을 고정해놓는게

좋은 상황이 많이나온다.

 

궁금하신점 질문받습니다.

즐LOL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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